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1:25:34
아메리카노도 ‘식감 경쟁’ 시대...목 넘김 차별화 한 ‘거품 아메리카노’ 잇따라 출시
원문 보기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단순히 ‘맛 경쟁’을 넘어 ‘식감 경쟁’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커피 표면에 공기를 주입해 미세 거품을 형성한 이른바 ‘거품 아메리카노’ 출시가 이어지면서, 커피의 질감과 목넘김까지 차별화 요소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스타벅스를 시작으로 컴포즈커피, 빽다방 등 주요 프랜차이즈가 잇따라 관련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