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8T13:51:18
'아내 어린이집'에 몰카 설치한 남편…들통나자 카메라 바다에 버려
원문 보기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교직원 전용 화장실에 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직원들을 불법 촬영한 4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불법촬영 경고문. (사진=연합뉴스)수원지법 형사11단독 지선경 판사는 18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와 함께 4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