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8T06:36:00

항공업계 “휴전, 2주라는 기간이라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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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의 한 폐쇄된 주유소 주유기에 “죄송합니다, 일시적으로 사용 불가 상태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표지판이 붙어 있다. AFP연합뉴스항공업계는 미국과 이란 간 2주간의 휴전을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했지만 항공유와 항공권 가격은 당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윌리 월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사무총장은 8일(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