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22:41:00

‘드래프트 1순위 후보’ 하현승·‘1순위 신인’ 박준현, AG 대표팀 제외…장현석 ML 진출·학폭 논란이 발목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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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발표가 임박한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에 2027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후보 부산고 하현승(18), 키움 히어로즈 신인 우완투수 박준현(19) 등이 모두 배제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