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31T00:34:36
아이유에 ‘사기꾼·정신병’ 악플러, 2심서 징역형 집유 “반성 안 해”
원문 보기1심 벌금형 보다 형량 가중 2심 재판부 “악플 단 30대 여성, 반성 없어” 태도 지적가수 겸 배우 아이유(33, 본명 이지은)에게 지속적으로 악성 댓글을 남긴 30대 여성이 ..
1심 벌금형 보다 형량 가중 2심 재판부 “악플 단 30대 여성, 반성 없어” 태도 지적가수 겸 배우 아이유(33, 본명 이지은)에게 지속적으로 악성 댓글을 남긴 30대 여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