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06:32:31
“최악의 당” 장동혁 거취 논의 국힘 의총, 시작부터 파열음
원문 보기6·3 지방선거 소청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가 시작부터 파열음을 냈다.국민의힘은 17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겪은 지방선거에 대한 소청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지만, 사실상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논의하는 성격이 짙었다. 국민의힘은 본회의가 열리는 18일 의원총회를 열 계획이었지만,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 요구로 하루 앞당겨 이날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