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02:16:02 AG 메달 청신호…세팍타크로 男 대표팀, 동매달 2개 획득 "경쟁력을 확인했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강팀을 상대로 자신있는 플레이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