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15:43:00

줄줄 흐르면 ‘나쁜 땀’… 천천히 고르게 나야 ‘좋은 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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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는 여름철 10분만 걸어도 셔츠가 흠뻑 젖고, 목과 등에 땀이 줄줄 흐른다. 옷이 마르면 가슴과 등 부위에 하얀 소금 자국이 남는다. 반면 어떤 이는 같은 활동을 해도 땀이 천천히 나고, 비교적 묽고, 땀이 몸 전체에 고르게 맺힌다. 하얀 소금 자국도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