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2T11:29:00
불법전화방 의혹에 김관영 제명 과정까지 재소환…네거티브·파묘로 뒤덮인 여당 전당대회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정청래·송영길·김민석 의원(왼쪽부터)이 12일 서울 양천구 SBS에서 열린 TV토론회 시작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5일 앞으로 다가온 12일 당권주자들 간 네거티브 공방이 과열되고 있다. 당 대표 후보인 정청래·김민석 의원이 서로를 당 윤리심판원에 제소하겠다고 예고한 데 이어 불법 전화방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