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5:47:00
반년째 소식없는 경찰 고위직 인사… 보직 없는 ‘난민 총경’ 100명 넘었다
원문 보기경찰 총경 보직 인사가 반년 가까이 미뤄지면서 총경 100여 명이 사실상 대기 상태에 있는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총경은 치안총감(경찰청장)·치안정감·치안감·경무관 다음 계급이다. 일선 경찰서장과 본청, 시·도경찰청 과장을 주로 맡아 ‘경찰의 꽃’으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