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08:17:49

민선 9기 충북도정 ‘성장·재정’에 방점…전임 사업도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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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충북도정이 성장동력 확충과 재정 정상화를 양축으로 한 도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창업과 첨단산업 육성에는 속도를 내는 대신, 민선 8기 역점사업은 사업성과 재정 부담 등을 따져 계속 추진 여부를 다시 판단하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