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3:08:21

노르웨이 '8강 돌풍' 마감…솔바켄 감독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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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만에 출전한 월드컵 무대에서 8강 돌풍을 일으킨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의 스톨레 솔바켄 감독이 선수들을 자랑스러워했다.노르웨이는 12일(한국 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치른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잉글랜드와 연장 접전 끝에 1-2로 역전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