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21:00:00
용산 원효로 일대 재개발 속도… 국제업무지구 배후에 2000가구 들어선다
원문 보기용산국제업무지구 배후 주거지로 주목받는 서울 용산구 원효로 일대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 정비사업 모델인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과 모아타운 사업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원효로3·4가 일대에 2000가구 규모의 새 주거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용산국제업무지구 배후 주거지로 주목받는 서울 용산구 원효로 일대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 정비사업 모델인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과 모아타운 사업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원효로3·4가 일대에 2000가구 규모의 새 주거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