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10:17:08

"망한 거 아니냐" 비아냥 듣던 KIA의 야심작, 뚜껑 여니 '호주의 김선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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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호주의 김선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