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5T21:00:12

넷플릭스와 손잡은 거장 "영화는 계속 만들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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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산업의 구조는 바뀌어가고 있고, 그 변화는 누구도 막을 수 없다. 극장용 영화가 스트리밍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영화 매체의 변화 속에서 결국 서로 공존할 수밖에 없다.”이창동 감독이 2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