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22:44:00

최종일 6타 줄이고도 준우승 한 김시우…‘더 CJ컵’ 우승자는 11타 줄인 윈덤 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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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희수 기자] 김시우(31, CJ)가 최종일 경기에서 6타를 줄이고도 더 CJ컵 바이런 넬슨 (총 상금 1030만 달러=약 156억 4000만 원) 우승에는 실패했다. 대회 2라운드에서의 김시우를 떠올리게 하는, 신들린 경기를 펼친 선수가 있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