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1T06:33:00
허종식 “인천시 F1 한국 파트너사, 국내 발전 공기업과 분쟁”
원문 보기2024년 5월 유정복 인천시장(오른쪽 두 번째)과 국내 발전 공기업에 유연탄을 공급하는 A사의 강나연 회장(맨 오른쪽)이 F1 인천 대회 개최를 위해 모나코를 방문해 시가지 서킷과 대회 현장을 둘러봤다. 인천시 제공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국제자동차경주대회인 포뮬러원(F1) 인천 유치에 인천시와 인천시민단체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에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