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23:09:45
홍명보 “선수들 고지대 적응 고비 넘겨... 내일 평가전 내용·결과 모두 중요"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전지훈련 중인 축구 대표팀이 고지대 적응 여부와 조직력을 점검할 첫 실전 경기를 치른다. 대표팀은 현지 시각으로 30일 오후 7시, 한국 시각으로 31일 오전 10시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프로보에 위치한 브리검영대(BYU) 사우스필드에서 FIFA랭킹 102위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