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01T03:07:39

결혼식장 옆자리 수상한 남성, 알고 보니 상습 절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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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수도권 예식장을 돌며 하객들을 상대로 상습 절도 행각을 벌인 6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