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09:57:01
"나는 내 역할을 하는건데…" 韓 축구 리더 '우뚝' 김민재, '레전드' 박지성도 콕 집은 '키 플레이어'[몬테레이ON]
원문 보기[몬테레이(멕시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괴물 수비수'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수비 핵심을 넘어 한국 축구의 리더로 거듭나고 있다. 자신은 낮추고, 후배들은 높이며 '리더의 품격'을 선보이고 있다.
[몬테레이(멕시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괴물 수비수'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수비 핵심을 넘어 한국 축구의 리더로 거듭나고 있다. 자신은 낮추고, 후배들은 높이며 '리더의 품격'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