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15:42:00

축구 전설 2세들 맞대결… ‘지단 아들’이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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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2000년대 세계 축구계를 호령했던 프랑스의 지네딘 지단(54)과 네덜란드의 파트릭 클라위버르트(50)의 아들들이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평가전에서 맞대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