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03:15:00

'이럴 수가!' 월드컵 10일도 안 남았는데...엠볼로, 美 입국 거부됐다 "협박죄 전력 문제→비행기 혼자 못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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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스위스 국가대표 공격수 브렐 엠볼로(29, 스타드 렌)가 홀로 낙오됐다. 월드컵 출전을 기다리고 있는 그가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