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7T06:00:00

JP모건은 이미 활용 중… 유럽·日서도 정착 속도 [예금토큰 도입 ②]

원문 보기

글로벌 금융권이 ‘예금토큰’을 앞세워 지급결제 인프라 재편에 나서고 있다. 대형 은행들은 실시간 결제와 국경 간 송금 효율화를 위한 실험을 통해 차세대 디지털 금융 인프라 선점 경쟁을 벌이고 있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금토큰은 글로벌 금융권에서도 이미 도입되거나 시험 단계에 들어간 상태다. 특히 대형 은행을 중심으로 결제 인프라 혁신을 위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예금토큰은 은행 예금 기반 토큰화된 디지털 지급결제 수단이다.현재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건이 개발한 예치금 토큰 ‘JPM 코인’이 성공 사례로 꼽힌다. JP모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