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23:47:00
"경미한 노출? 수습불가 상황" 황대헌 입장문, '린샤오쥔 무죄' 판결문과 다르다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27, 강원도청)이 과거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과의 선수촌 성희롱 논란과 관련해 내놓은 입장문이 과거 법원 판결문과 다른 지점이 드러나 관심을 모으고 있다.
[OSEN=강필주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27, 강원도청)이 과거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과의 선수촌 성희롱 논란과 관련해 내놓은 입장문이 과거 법원 판결문과 다른 지점이 드러나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