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18:26:00

149km 스피드 업..."원중이 형 걱정은 하는 게 아닙니다", 그러나 감독은 왜 "아직 아니다" 했을까

원문 보기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원중이 직구 구속을 150km 가까이 끌어올렸다. 그러나 김태형 롯데 감독은 아직 마무리 복귀 시기는 아니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