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9T23:45:00 '아이유 비서' 이연, 슬픈 가정사 첫 고백 "엄마랑만 살아.." 눈물 [핫피플] 원문 보기 [OSEN=하수정 기자] 배우 이연이 자신의 가정사를 처음으로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