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9T00:59:47
페르난데스, 맨유 선수로는 16년 만에 FWA 올해의 선수 선정
원문 보기브루누 페르난데스(32·포르투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선수로는 16년 만에 FWA(잉글랜드축구기자협회)가 뽑는 ‘올해의 선수’ 영광을 안았다.
브루누 페르난데스(32·포르투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선수로는 16년 만에 FWA(잉글랜드축구기자협회)가 뽑는 ‘올해의 선수’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