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6T05:12:00
한일전 0-10 참패→“밥도 못 먹고 울었다”…13년 만에 다시 지휘봉, ‘아마야구 32년 지도’ 베테랑 감독 설욕 외치다
원문 보기[OSEN=이후광 기자] 정윤진 덕수고 감독이 13년 만에 청소년 야구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8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위해 숙적 일본과 난적 대만을 넘어야 하는 정 감독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늑대의 소굴로 사냥하러 간다는 마음가짐 이라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