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4T00:53:02

밀리터리 덕후 박지훈 취사병보다 해병 수색대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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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취사병 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음에도 해병 수색대 에 입대하고 싶다는 바람을 다시금 드러냈다. 4일 뉴스1, 스타뉴스 등에 따르면 박지훈은 최근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관련 언론 인터뷰를 진행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는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르게 된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 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박지훈은 극 중 우연한 계기로 요리 능력치 를 얻은 강성재 역을 맡았다. 박지훈은 그간 밀리터리 덕후 (밀덕)임을 강조해 온 바 있다. 취사병 역을 맡은 만큼 실제 군대도 취사병으로 다녀오면 어떨 것 같냐는 물음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도 그는 개인적으로는 해병 수색대에 지원하는 게 목표 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