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19:40:00

역시 AG 국가대표, 최하위 탈출 이끌었다…사직 스쿠발 “많은 응원과 축하 받았다, 더 좋은 결과 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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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24)이 2연패 탈출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