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6:22:00

'4연승 도전' 삼성 1위 독주 채비 마치나...'예비역' 김현준, 전역 후 첫 리드오프 출격-강민호 대신 김도환 선발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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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4연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