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9T04:10:48

“학교 작다고 재난 작아지지 않아”…섬마을 학교 찾은 한국교육시설안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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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위기로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이 잦아지면서 학교 시설 안전 관리가 새로운 교육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학령인구 감소로 소규모 학교가 증가하면서, 시설 관리 인력과 예산이 부족한 도서·벽지 소규모 학교는 재난에 더욱 취약하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