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16:28:00

"헛소리 좀 그만해"...'여자 문제+만취 논란' 그릴리쉬, 한국 땅 못 밟는 이유 직접 밝혔다 "명단 제외 아니라 부상 재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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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잭 그릴리쉬(31, 맨체스터 시티)가 자신이 아시아 투어에 참가하지 못하는 이유는 '배제'가 아니라 부상 때문이라고 직접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