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01:25:50

위성곤 제주지사 “대규모 육상 우주센터보다 소형 위성 해상발사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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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정부에서 진행하는 제2우주센터 공모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지난 13일 “제2우주센터 위성발사 사업에 필요한 조건이 427만평(1411만6000㎡)이라면 실제로 공모 신청이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