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4T05:58:02
“지디가 우리 남편 살려줬어요…” 2m 무대 낙상 막은 아찔한 순간
원문 보기그룹 빅뱅의 지드래곤(38, 본명 지드래곤)이 콘서트 도중 카메라 감독의 안전을 챙긴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지난 23일 한 지드래곤 팬 계정에는 ‘지드래곤 미담+1. 감독님..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38, 본명 지드래곤)이 콘서트 도중 카메라 감독의 안전을 챙긴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지난 23일 한 지드래곤 팬 계정에는 ‘지드래곤 미담+1. 감독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