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16:40:00 ‘손흥민이 2선 공격수?’ 이해하기 어려운 감독의 결정…손흥민 6경기 연속 골 침묵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출신 손흥민(34, LAFC)이 미국에서 2선에 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