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15:35:00
121억 국책 과제 성공… 호룡, ‘특장차·로봇 자율 협업’ 시대 앞당기다
원문 보기건설 현장이나 비포장 험지 등 고위험 작업 환경에서 사람을 대신해 특수 차량과 로봇이 스스로 지형을 판단하고 협업하는 시대가 열렸다.
건설 현장이나 비포장 험지 등 고위험 작업 환경에서 사람을 대신해 특수 차량과 로봇이 스스로 지형을 판단하고 협업하는 시대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