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27T03:00:08
재생에너지 보조금 편익 1.33원에 불과…"전력망·자본 병목 탓"
원문 보기반도체·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전력 공급을 위해 재생에너지 보급이 추진되고 있지만, 송전망 부족과 자본조달 한계가 성장을 가로막고 있다는 국책연구기관 진단이 나왔다. 발전소를 지어도 전기를 보낼 전력망이 부족해 투자가 위축되는 악순환부터 끊어야 한다는 지적이다.태양광 발전 설비. (사진=경북도)한국개발연구원(KDI)은 27일 ‘재생에너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