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0T12:34:00
노동부, ‘손가락 절단 사고’ 삼립 시화공장 관계자 입건
원문 보기경기도 시흥시 SPC삼립 시화공장 모습. 연합뉴스고용노동부가 노동자 손가락 절단 사고가 발생한 SPC삼립 시화공장 관계자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용노동부 안산지청은 10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시화공장 안전관리 책임자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현장 안전관리 의무를 소홀히 해 인명 사고를 유발한 혐의를 받는다.노동부는 사고 직후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