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04T00:20:51
‘코인 과세’ 이어 ‘코인 상속·증여세’ 조사 세진다…국힘 반발
원문 보기내년부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상속·증여세 관련 조사가 강화된다. 가상자산을 통한 상속·증여 관련해 탈세를 방지하는 취지다. 가상자산 수익에 대한 과세 도입과 함께 상속·증여세 조사까지 전반적인 가상자산 조세 규제가 강화될 전망이다. 야당은 이달 열리는 국회 상임위 조세소위에서 면밀히 검증하겠다는 입장이어서 국회 논의가 주목된다. 재정경제부는 3일 발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