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30T10:07:00

핵심 쟁점은 '노란봉투법'이었다 /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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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지난 20일, 진주 CU 물류센터 집회 현장에서탑차 이동을 막아서던 50대 조합원 A씨가 숨졌습니다.장시간 노동과 상하차 외 부당한 업무, 낮은… ▶ 영상 시청 지난 20일, 진주 CU 물류센터 집회 현장에서 탑차 이동을 막아서던 50대 조합원 A씨가 숨졌습니다. 장시간 노동과 상하차 외 부당한 업무, 낮은 순수익 등 열악한 처우에 반발해 시작된 화물연대 총파업은 이번 달 내내 이어져 왔는데요. 사망사고 이후 다섯 차례 교섭 끝에 노사는 극적으로 합의에 이르렀지만, CU 점주 피해 보상 문제는 이제 막 논의가 시작된 상황입니다. 무엇이 갈등을 키웠고, 무엇이 바뀌어야 할까. 스브스뉴스가 화물연대 파업의 타임라인을 짚어봤습니다. 프로듀서 김혜지 / 편집 이상희 / 디자인 김민하 / 내레이션 이슬 / 담당 인턴 정혜린 / 연출 김다솜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