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20:24:00
"한국행 제안 끔찍" 회고…KS 반지 얻고 재계약 불발→'KBO 역수출 성공' KIA 출신 좌완, KKKKKKKKK 첫 승 사냥하다
원문 보기[OSEN=홍지수 기자] 2024년 KIA 타이거즈에 대체 선수로 합류하며 KBO리그를 경험했던 토론토 블루제이스 좌완 에릭 라우어가 시즌 첫 등판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OSEN=홍지수 기자] 2024년 KIA 타이거즈에 대체 선수로 합류하며 KBO리그를 경험했던 토론토 블루제이스 좌완 에릭 라우어가 시즌 첫 등판에서 승리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