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31T05:36:44

구단주 된 메시, 세 아들과 코르네야 유니폼 공개…새 시즌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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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축구팀 유니폼을 세 아들과 맞춰 입고 새 시즌 홍보에 나섰다. 30일(현지시간) 스페인 5부리그 UE 코르네야는 이날 공식 SNS(소셜미디어)에 메시가 세 아들 티아고, 마테오, 시로와 함께 구단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메시는 등번호 10번이 새겨진 코르네야의 초록색 유니폼을 입었다. 세 아들도 아버지와 나란히 코르네야 유니폼을 맞춰 입었다. 메시는 올해 4월 코르네야 지분 85%를 인수해 구단주가 됐다. 코르네야는 메시와 그의 가족은 이미 시즌 시작을 준비했다 며 코르네야에서 세계로, 레오처럼 초록색을 입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우리의 큰 도전을 시작할 준비가 됐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