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22T06:50:21

[일지] 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제기부터 1심 선고까지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빛나 기자 = 이른바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으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1심에서 벌금 1천만원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