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5T05:17:00
19만원에서 1만원으로···‘바떼리 아저씨’가 밀어올린 ‘금양’ 사실상 상폐수순
원문 보기지난해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5의 금양 부스에 배터리가 전시돼 있다. 연합뉴스지난 2022~2023년 ‘2차전지’ 투자 열풍을 이끌었던 금양이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을 받으면서 사실상 상장폐지 수순을 밟을 전망이다. 한때 주당 19만원을 웃돌던 주식이 휴짓조각으로 전락할 위기에 놓이면서 ‘장밋빛 전망’에 금양 주식을 샀던 23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