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01:56:29
올해 주식·채권 판 돈 3조7000억원 주택 시장으로 유입돼...65%가 서울
원문 보기올해 들어 주식·채권에 투자돼 있다가 부동산 시장으로 흘러들어온 자금이 3조7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65%인 2조4000억원이 서울 주택 매수에 쓰였고,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에 특히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들어 주식·채권에 투자돼 있다가 부동산 시장으로 흘러들어온 자금이 3조7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65%인 2조4000억원이 서울 주택 매수에 쓰였고,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에 특히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