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23:40:00
"던질 곳이 없더라" 1등 사령탑이 가장 두려워한다...복귀후 4할6리 OPS 1.150 공포의 타자로 돌변, 보냈다면 어쩔 뻔 했나
원문 보기[OSEN=이선호 기자] 던질 곳이 없더라 .1위를 달리는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KBO리그에서 가장 상대하기 까다로운 타자 가운데 한 명으로 KIA 타이거즈 외국인타자 헤럴드 카스트로(33)를 지목했다. 어떤 구종이든 어떤 코스이든 다 공략한다는 것이다. 투수들이 던질 곳이 없다 는 표현까지 쓰면서 혀를 내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