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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7T03:42:34
브라질이 오히려 위험하다 日 축구 향한 세계의 찬사, 탈락 위기 홍명보호와 반응 너무 다르다
원문 보기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일본에 대한 세계의 시선이 너무 다르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6일(한국시간) 일본과 브라질이 2026 월드컵 32강에서 맞붙는다. 그런데 오히려 브라질이 위험할 수 있다. 일본은 쉽게 지지 않는 팀으로, 최근 국제대회 16경기 동안 단 한 번 패했다. 약 1년 전에는 브라질에 역전승을 거뒀다 고 접전을 예상했다. 전날(26일) 일본과 브라질의 매치업이 성사된 이후 반응이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스웨덴과 1-1로 비기면서 1승 2무(승점 5), F조 2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네덜란드(승점 7)에 이은 조 2위 기록으로, 이번 대회 본선에 진출한 아시아 9개 팀 중 가장 먼저 32강 진출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