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01:43:00

3차례 방출 경험했는데...41세 LG 헌신맨, 통산 최다 홀드 1위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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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베테랑 투수 김진성이 통산 최다 홀드 공동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