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8-01T14:37:18

'친명후보' 내건 金, 예상외 303표차 승리…'석패' 鄭 저력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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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울=연합뉴스) 최평천 안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첫 순회경선 지역인 충청권에서 권리 당원들은 이른바 진짜 친명(친...